footage.repair 내가 필요해서 만든 도구

얼리 액세스footage.repair 는 지금 얼리 액세스 기간이라 모든 복구가 무료입니다. 이후에는 파일당 요금이 생기며, 전환 전에 이곳에 충분히 미리 공지합니다. 지금 복구한 파일은 계속 무료입니다.

녹화는 멈췄지만 영상은 남아 있습니다.

녹화중 끊긴 SONY .RSV / .MP4 파일.

파일을 여기에 놓으세요
미리보기 무료 · 업로드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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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
코덱
—
프레임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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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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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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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만: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세요. 얼리 액세스가 끝나고 요금이 생기기 전에 미리 알려드리고, 이번 복구에 대한 후속 연락(잘 복구됐는지 확인하거나, 당신 파일에 영향을 주는 문제를 고쳤을 때 알려드리는 것)에 씁니다. 아래 칸에 체크하지 않으면 그 외엔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페이지에.

이 클립에는 코덱 설정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같은 카메라로 같은 설정에서 찍은 정상 클립을 하나 넣어주세요. 길 필요 없습니다. 몇 초짜리면 충분하고, 이 파일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0.0%

키를 잃어버렸다면 여기서 다시 찾기

이 파일에 대해 한 번만 결제합니다. 메일로 키가 오면 여기 붙여넣으면 되고, 복구는 이 컴퓨터에서 돌아 고른 드라이브에 바로 쓰입니다.


이 페이지를 보고 있는 당신의 마음,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겪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나는 DIT로 일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관찰예능 현장에서 PTZ 카메라가 8시간을 돌다가 그냥 기록을 멈췄습니다. 카드에 191GB가 들어 있는데 어떤 플레이어로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유료 복구 툴들을 써봤지만 파일을 아예 못 읽거나, 살려내도 끝에 가서 소리가 1분씩 밀려 있었습니다. 2분짜리면 모를까 8시간짜리에선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시간을 들여 파일을 직접 뜯었습니다. 알고 보니 잃어버린 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소니 카메라는 클립 인덱스를 녹화가 끝나는 순간에 씁니다. 도중에 전원이 끊기면 프레임은 전부 카드에 그대로 남고, 플레이어에게 그 위치를 알려줄 정보만 없는 상태가 됩니다. 그 인덱스를 다시 만들어주면 촬영본 전체가 원본 그대로 돌아옵니다. 재인코딩도 없습니다.

이 페이지가 하는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갑니다. 파일은 어디로도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200GB짜리 복구도 파일 복사하는 시간 정도면 끝납니다.


지원 포맷: 소니 .RSV, 파나소닉 .MDT, DJI

4:2:2 10비트와 4채널 24비트 오디오도 처리하고, 길이는 문제가 안 됩니다. 몇 시간짜리 수백 기가 촬영본도 프레임 단위로 맞게 나옵니다.

레이아웃을 하드코딩하지 않고 파일에서 직접 잽니다. 소니는 레퍼런스 클립이 아예 필요 없습니다 — 복구에 필요한 정보가 촬영본 안에 이미 다 들어 있습니다.

지원 예정

아직 지원하지 않지만 지금 작업 중인 것들입니다. 그래도 파일을 한번 올려보세요. 1초면 확인되고 비용도 들지 않습니다. 아직 안 되는 파일이면 앞 50MB만 있어도 구조 파악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 메일을 보내 주시면 추가하겠습니다.

앞 50MB 를 어떻게 자르는지 모르겠다면? 여기서 한 번에 →


원리가 궁금하다면

소니는 카드에 고정된 사이클로 기록합니다. 메타데이터 블록, 비디오 15프레임, 무압축 오디오 블록이 계속 반복됩니다. 메타데이터 블록은 SMPTE 키로 시작하고 비디오 프레임에는 길이 프리픽스가 붙어 있어서, 어디가 시작인지 추측하지 않고 끝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장시간 파일에서 다른 툴들이 틀리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프레임 경계를 읽지 않고 추정하면 오차가 누적되면서 소리가 밀리게 됩니다. 코덱 파라미터도 그 메타데이터 블록 안에 들어 있어서, 레퍼런스 클립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업로드하지 않는다

당신의 카드 → 이 브라우저 탭 → 당신의 드라이브
내 서버 파일을 보지 않는다

무인 카메라 하루치는 200기가가 넘기도 합니다. 그걸 어딘가로 보내면 촬영보다 오래 걸리고, 방송 소재를 남의 서버에 올려둘 이유도 없습니다. 그래서 파일이 있는 자리에서 처리합니다. 탭을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기록

일부 바디에서 아주 긴 촬영본 도중 화면이 멈추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코덱 설정을 앞 몇 초에서만 뽑았는데, 카메라가 녹화 도중 새 설정을 쓰기 시작하면 그 지점부터 화면은 멈추고 소리만 흘렀습니다. 이제 파일 전체를 훑어서 잡습니다.
BRC-AM7 지원. 오디오가 4채널 24비트라 초기 버전이 틀렸습니다. 191GB · 8시간 23분짜리가 편차 0으로 나옵니다.
레퍼런스 클립 요구를 없앴습니다. 코덱 파라미터가 처음부터 파일 안에 있었는데, 메타데이터 블록을 충분히 깊게 안 봤을 뿐이었습니다.
무비 타임스케일이 잘못돼 프리미어에서 7시간 지점부터 프레임 조회가 깨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질문이든, 안 되는 파일이든, 잘 됐다는 얘기든 — brian@footage.repair